[헤럴드POP=천윤혜기자]워너원이 따뜻한 '봄바람'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MC 마크와 차은우의 진행으로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워너원은 지난 11월 19일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와 타이틀곡 '봄바람'을 발매했다. '봄바람'은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다시 한번 운명적인 재회를 꿈꾸는 멤버들의 마음을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표현해낸 곡.
워너원은 이날 무대에서 절제된 퍼포먼스로 시선을 모았다. 따뜻한 감성은 워너원의 보이스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겼다. 11명의 조합은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GOT7,유빈, NU‘EST W, 레드벨벳, MINO, 제니, Wanna One, 라붐, 마마무, NCT 127, 러블리즈, 업텐션, 더보이즈, 마이티 마우스, 벤, 핫샷, 드림노트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