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지진석이 호평을 받았다.
8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에는 EXID 멤버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지진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컬팀의 디렉터 솔지는 스페셜 디렉터로 EXID의 멤버 하니와 LE를 중간평가에 투입했다. 보컬팀이 ‘I NEED U’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하니는 김정우를 가리켜 “가운데 친구 멋있네”라고 칭찬했다.
무대가 끝난 후 그간 예비돌들을 쭉 지켜본 솔지는 “와 진석이 많이 늘었다. 진짜 많이 늘었네”라고 말했다. 하니 역시 “와 저 친구 잘한다 진석이”라며 중간평가 무대 동안 지진석을 콕 찍어 언급했다.
솔지는 “진짜 박수쳐줄게”라며 안무에 있어 지금까지 부진했던 지진석의 눈부신 발전에 박수를 보냈다. 이어 “너 진짜 열심히 했구나 진석아”라고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LE는 지진석의 파트가 적은 게 아쉽다고 의견을 제시해, 지진석의 파트를 늘리는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