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투4' 엄기준, 지우고 싶은 흑역사 공개 "당시 여자친구와 헤어져 화가 났다"

입력 2018-12-08 16:57:14
    • 복사완료!

엄기준 인스타
엄기준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엄기준이 지우고 싶은 흑역사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엄기준은 자신의 흑역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엄기준은 지난 2005년 자신의 SNS에 눈 오는 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엄기준은 당시 해당 사진과 함께 욕설이 섞인 글을 게재했다.

이와 관련 엄기준은 "어릴 때 정상적이지 않은 사진이 많다. 그걸 좀 지우고 싶다"고 말했다. 엄기준은 "당시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화가 나서 이런 글을 썼다"고 밝혔다.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MC 조세호가 "화나는데 셀카는 왜 찍냐"고 묻자 엄기준은 "화가 나니까"라고 대답해 웃음을 줬다.

이어 MC 전현무가 엄기준의 최근 SNS 사진을 공개했다. 엄기준은 눈이 오는 하늘을 배경으로 "용인 세트장 근처에서. 세상에 눈이 어쩜 이렇게나 많이"라는 글을 적었다. 많이 부드러워진 엄기준의 모습.

한편 엄기준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