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즈 찍었다"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X조유리, 역대급 청순 미모에 '숨멎'

입력 2018-12-11 11:55:20
    • 복사완료!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멤버 야부키 나코와 조유리가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야부키 나코와 조유리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잠시 후 7시!!! MAMA에서의 첫 '라비앙로즈' 무대와 '에너제틱' 무대도 기대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야부키 나코와 조유리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블링블링한 메이크업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 모두 인형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야부키 나코와 조유리는 지난 10일 '2018 MAMA'에 출연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