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리상점' 설리, 팝업 오픈 직전 두근두근.."손님 없으면 술 다 까자"

입력 2018-12-11 11:12:42
    • 복사완료!

'진리상점' 방송화면 캡처
'진리상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설리가 팝업 스토어가 망하면 자신들만의 파티를 열자고 했다.

11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진리상점'에는 팝업 오픈을 앞둔 설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리는 떨려하는 한반장에게 "손님이 많이 안 올 경우 우리끼리 자장면을 시켜먹자"라고 제안하며 긴장을 풀어주려 했다.

또 "2층에 술도 많다. 자장면에 샴페인을 다 까서 마시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