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아쿠아맨' 앰버 허드 "원작에 충실해..액션 훈련·다이어트 열심"

입력 2018-12-11 16:30:19
    • 복사완료!

영화 '아쿠아맨' 스틸
영화 '아쿠아맨' 스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앰버 허드가 연기적으로 신경 쓴 점을 공개했다.

영화 '아쿠아맨'(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라이브 컨퍼런스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제임스 완 감독, 배우 제이슨 모모아, 앰버 허드와 화상 연결로 영화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앰버 허드는 "나나 주변에서 '메라'에 대해 대표하는 게 뭔지 생각해보면 아름답다, 예쁘다가 먼저 튀어나오지는 않는 것 같다. 그 부분이 내가 이 캐릭터에 매료된 이유였다. 감독님, 제작자 덕분이기도 하지만, 코믹북 원작에서도 굉장히 강인하고, 압도적이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그런 걸 충분히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원작에 최대한 충실하기 위해 외형적인 모습도 그렇지만, 액션 시퀀스들을 위해 트레이닝도 굉장히 많이 받았다. 다이어트도 철저하게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수중세계 '아쿠아맨'은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