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돌룸' 형돈이와 대준이, MC에 항의 "7년 차 위기"

입력 2018-12-11 18:48:51
    • 복사완료!

사진=JTBC 아이돌룸 캡처
사진=JTBC 아이돌룸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형돈이와 대준이가 MC들에게 항의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형돈이와 대준이, 더 보이즈가 출연했다.

더보이즈는 "싸이퍼로 자기 소개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보이즈 멤버들은 모두 랩을 하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 모습을 보던 형돈이와 대준이는 "우리도 저기 가서 하자"라며 뒷 순서에 대기했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카메라 앞에 섰지만 때마침 음악이 끝났다.

형돈이는 "우리 7년 차 위기다"라며 항의했다. 정일훈은 "극복할 수 있다"며 형돈이를 달랬다. 대준이는 "쟤네 싸이퍼 다 듣는데 15분이나 걸렸다"라고 항의를 이어갔다. 틈새를 노려 형돈이는 안유진에게 악수를 시도했고, 정일훈은 "악수 금지"라며 말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