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균상이 김유정에게 키스했다.
11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 6회에서는 김유정에게 키스한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길오솔(김유정 분)은 청소할 장소에 도착했다. 길오솔이 간 곳은 성추행 사건이 있었던 곳이었다.
이에 장선결(윤균상 분)은 길오솔이 혼자 갔다는 사실을 알고 달려갔다.
길오솔을 발견한 장선결은 길오솔에게 괜찮냐고 물으며 바래다 줬다.
길오솔은 "대표님 요즘 이상하다"며 손에 생긴 상처에 약을 발라줬다.
이에 두근거리던 장선결은 "손 한 번만 달라"며 손을 잡고 키스했다.
이 모습을 최군(송재림 분)이 목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