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오지헌, 10년전 방송 접고 아내와 세 딸에 '올인'

입력 2018-12-11 21: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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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도희 기자]'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오지헌이 살림과 육아에 올인한 이유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오지헌이 10년전 방송을 접고 살림과 육아에 전념하는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지헌은 개그맨으로서의 성공, 돈을 벌어야 한다는 가장의 책임보다 힘들어하는 아내곁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제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육아는 아내 혼자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오지헌은 하루 24시간 아내와 함께 세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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