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돌룸' 데프콘 "영훈, 차은우 닮은 것 같다" 감탄

입력 2018-12-11 09: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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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11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대세 신인' 더보이즈와 7년 차 ‘노(老)망주’ 형돈이와 대준이가 출연해 활약한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꽃미모 그룹으로도 유명한 더보이즈의 ‘비주얼 센터’ 주연,영훈, 현재가 팬들을 위한 멋진 모습을 대거 공개했다. 세 사람은 각자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팬들의 요청에 따라 ‘미모 삼각형’ 포즈를 완성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데프콘은 영훈을 보고 “차은우를 닮은 것 같다”며 감탄했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감탄도 잠시, 지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더보이즈의 비주얼 버뮤다 라인에 직접 도전했다. 이들은 “비주얼 오각형”이라며 주연, 영훈, 현재 세 사람의 사이에 호기롭게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어떠한 상황에도 멋진 비주얼을 유지해야하는 ‘젤리 빨리 먹기’ 대결에 도전, 승자를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더보이즈 ‘비주얼 형제’의 꽃미모와, 이에 도전하는 형돈이와 대준이의 활약은 11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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