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우메이마가 모로코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을 회상했다.
13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여행 마지막날을 보내는 모로코 친구들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우메이마에게 "언니들이 우메이마와 있으니 더 많이 웃는거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우메이마도 "나도 언니들이랑 있으면 웃음이 난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메이마의 모로코 친구들은 이른 아침부터 쇼핑에 나섰다.
그러나 세 사람이 숙소를 나오자마자 비가 내렸다. 비가 내리자 모로코 친구들은 "비 와서 너무 좋다", "이 날씨에 걷는 거 좋다", "비는 기분을 좋게 한다"며 기뻐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이 "유독 비를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하자, 우메이마는 "모로코 문화에서는 비가 오는 걸 행운으로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