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아X남규리, 끼리끼리 만났다 '심쿵 인형 미모'

입력 2018-12-12 09:23:48
    • 복사완료!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선아와 남규리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12일 배우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악... 제가 잠시 미쳤나봅니당... 전형사님^^ 인형인줄 ...장난을 ㅎㅎㅎ 늦은시간까지 수고했쪄여~~^^ #붉은달푸른해 #차우경 #전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카메라 속 포착된 남규리를 가리키며 장난치는 모습.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선아와 남규리는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