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보헤미안 랩소디' 실제 커플,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이날 13세 연하의 여친 루시 보인턴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실제 커플로 발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가린 채 이동 중인 모습. 1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한 커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역대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