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발병 유발자" 나인뮤지스 출신 박민하, 고혹적 분위기

입력 2018-12-13 17: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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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인스타그램
박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박민하가 세련된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각에 잠긴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목을 따뜻하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하는 블랙 컬러의 목폴라를 입고 깔끔한 단발머리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리여리한 몸매가 청순한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박민하는 지난 2017년 tvN '아르곤'에서 김진희 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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