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내년이면 반백살..세월 가는 게 부담된다"

입력 2018-12-14 11:17:09
    • 복사완료!

박명수
박명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내년이면 반백살(50살)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 브아걸(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벌써 12월도 반이다. 오늘이 14일이지만 내일이면 벌써 반이나 흘렀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세월 가는 게 부담 된다. 한 살 더 먹으면 반백살 된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