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이는 "저도 자존감이 낮다. 그래서 제 마음과 대화를 하려고 노력한다. 그 때 만큼은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는 걸 하면 내가 주체적으로 하고 싶은 걸 이뤄냈다는 마음이 들어서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예를 들면 스케줄이 너무 바쁜데 몸이 안 좋아져서 운동이 너무 하고 싶더라. 그래서 운동하는 곳에 무작정 들어가서 바로 등록하고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했는데 되게 뿌듯하더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