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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3' 잡학 박사들, 여행지 207곳·11개의 도시 여행

입력 2018-12-14 21: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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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잡학 박사들이 207곳의 여행지를 다녀왔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3’(연출 나영석)에서는 김진애, 김상욱, 유시민, 유희열, 김영하의 지식 여행 미방영 분이 방송됐다.

유희열, 유시민, 김진애, 김상욱, 김영하가 여행한 도시는 총 11 곳, 여행지는 207 곳이었다. 이번 여행에서는 최초로 유럽 여행을 시도했고, 아테네부터 피렌체 등 다양한 명소를 찾았었다. 미방영 분에서는 여행지의 대표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상욱은 진주에서 먹었던 비빔밥을 언급했고, "몰입해서 먹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 역시 "거의 코를 박고 먹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알쓸신잡3’는 '도시계획 X 역사 X 문학 X 물리학' 신입 박사들과 함께 돌아온 차원이 다른 TMI(Too Much Information)의 대향연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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