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아티스트컴퍼니가 시상식 뺨치는 라인업을 자랑하는 송년회 자리를 공개했다.
14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내년 2019년에도 아티스트컴퍼니와 함께해요~#뽀레버아티스트컴퍼니 #아컴즈송년회 #2019년에도함께 #연말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년회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아티스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장 앞자리에 앉은 정원중을 비롯해 이솜, 김종수, 배성우, 차래형, 손지현, 최수임, 손민호, 이정재, 정우성, 김예원, 고아라, 고아성, 염정아, 신정근, 박소담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이 눈길을 끈다.
스케줄 탓에 모든 소속 배우들이 모이지는 못했지만 연말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함께 창립한 소속사로 현재 두 사람은 이사로써 회사를 함께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