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송민호와 트와이스, 제니가 1위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정채연, 민규와 함께 스페셜 MC로 엑소 수호가 진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엑소 수호는 "저와 함께 따뜻한 연말에 러브가 가득한 방송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1위 후보는 MINO의 '아낙네', '트와이스의 'YES or YES', 그리고 제니의 'SOLO'가 선정됐다. 이 중 어떤 가수가 12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를 가져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MINO, 레드벨벳, 벤, 마마무, 제니, NCT 127, 러블리즈, 업텐션, 라붐, 마이티 마우스, 네이처, 골든차일드, 핫샷, 더보이즈, 드림노트, JBJ95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