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본방사수 해줄꺼지" 유이, 귀여운 토끼로 변신해 애교

입력 2018-12-16 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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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인스타그램
유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이가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메라 효과를 준 사진을 게재했다. 유이는 사진과 함께 "하나뿐인 내편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이는 토끼 귀가 달린 카메라 효과를 줘 귀여움을 자아낸다. 동그랗게 뜬 눈과 꾹 다문 입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유이는 KBS2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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