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미란다 커, 쉽게 얻는 몸매는 없다..운동으로 구슬땀

입력 2018-12-16 15:20: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란다 커가 운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열심히 운동 중이다. 톱모델다운 유연성과 여전한 미모가 눈에 띈다. 운동이 그녀가 출산 후에도 베이글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