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더나인틴' 배현준, 리더 교체 후 눈물 "너무 미안해"

입력 2018-12-22 18:44:33
    • 복사완료!

사진=MBC 언더나인틴 캡처
사진=MBC 언더나인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현준 예비돌이 리더 교체 후 눈물을 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에서는 2라운드 경연이 공개됐다.

이날 보컬 'LOVE ME RIGHT' 팀의 연습 과정이 그려졌다. 'LOVE ME RIGHT' 팀은 박자가 밀리고, 음정이 맞지 않았다. 디렉터들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배현준은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못 그런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김영석은 "박자도 다 못 맞췄고 음정도 플랫되고 전체적으로 부족했던 거 같다"라고 전했다.

솔지는 "이 노래 받은 지 좀 되지 않았어? 그동안 뭐 한 거야? 좋은 말 해 줄 게 없네"라고 말했다. 하니는 "무대 서는 순간에는 자신 없는 티가 나면 안 되는 거 같다"라고 조언했다. 솔지는 "일주일 남았는데 이렇게는 못 올라가. 노래 받고 나서는 뭐 했어?"라고 물었다. 배현준은 "좀 더 우리끼리 단합되고 더 열심히 연습했어야 하는데 그걸 하지 못한 거 같다. 죄송하다"라고 답했다.

LE는 "막내인데 형들이 잘 따라왔냐"라고 물었다. 배현준은 "제가 리더로서 어리고 부족해서 형들이 많이 도와주는 거 같다"라고 답했다. 솔지는 "우리가 지금 리더를 바꿔야 할 거 같다. 리더를 예찬이가 하자. 끌어가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라고 통보했다. 리더가 교체되고 배현준은 눈물을 흘렸다. 윤태경은 "막내인데도 네가 열심히 해 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배현준은 "팀도 잘 못 이끌고 하는 게 없는 거 같다. 너무 미안하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