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더나인틴' 윤태경, 후두염+감기로 컨디션 난조… 병원行

입력 2018-12-22 18: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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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언더나인틴 캡처
사진=MBC 언더나인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윤태경 예비돌이 후두염과 감기로 고생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에서는 2라운드 경연이 공개됐다.

'LOVE ME RIGHT' 팀은 리더뿐만 아니라 파트가 전면 수정됐다. 파트 수정 후 한결 나아졌다. 임윤서는 "이번에는 보컬 팀이 1위를 할 거 같다"라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연습에 매진하는 가운데 윤태경은 계속해서 기침을 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급기야 자기 파트까지 놓쳤다.

윤태경은 "몸이 안 따라주고 갑자기 호흡이 힘들어졌다. 저도 잘 모르겠다. 저도 (몸 상태가) 왜 그런지"라고 털어놨다. 윤태경의 상태는 더 안 좋아졌다. 윤태경은 "후두염이랑 감기가 동시에 와서 팀원들에게 미안하다.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데 아파서 미안했다"라고 털어놨다.

포지션 점검을 앞두고 팀원들 전부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윤태경은 "오늘 목을 쓰면 내일 못 쓸 거 같다. 내일 최상의 무대를 보여줘야 하는데 불안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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