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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황후의 품격' 16.1% 자체최고시청률 경신…수목극 1위

입력 2018-12-27 06: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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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황후의 품격' 포스터
SBS '황후의 품격' 포스터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황후의 품격'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의 왕좌를 이어갔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21회, 22회는 각각 12.6%, 1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19회, 20회가 각각 기록한 11.4%, 14.6%의 시청률보다 각각 1.2%P, 1.5%P 씩 상승한 수치.

또한 '황후의 품격'은 종전 14.6%의 최고 시청률을 1.5%P 차이인 16.1%로 경신해 그 저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붉은 달 푸른 해' 19회, 20회가 각각 4.0%, 4.9%의 시청률을, KBS2 '죽어도 좋아' 29회, 30회가 각각 2.0%, 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황후의 품격'은 수목드라마 1위의 자리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나왕식(최진혁 분)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 오써니(장나라 분)와 민유라(이엘리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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