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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문세윤, 영턱스클럽 ‘못난이 콤플렉스’ 추억 소환 “노래방 가야해”

입력 2018-12-22 19: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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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영턱스클럽의 노래가 나왔다.

2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38회에는 영턱스 클럽의 노래 ‘못난이 콤플렉스’가 출제됐다.

박나래는 이날 영턱스 클럽의 ‘못난이 콤플렉스’가 출제된다는 말에 “됐어! 됐어!”라고 환호했다. 도레미들의 시선이 집중되자 박나래는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라고 재차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세윤은 어떻겠냐는 말에 “아는 노래긴 한데 노래방 가야 해요”라며 추억 소환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효연은 “근데 저 어제 노래방 다녀왔거든요?”라며 “동네 노래방 다녀왔는데 가팅 간 언니가 불렀어요”라고 밝혔다.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효연은 “귀담아 듣진 않았어요”라고 말을 잘라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도 가사 같은 걸 보지 않았냐는 키의 기대에도 효연은 “아뇨 둘이니까 제꺼 빨리 찾아야 하거든요”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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