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젤귀 여기에"..유리, 애교에 녹아버렸어

입력 2018-12-27 15:59: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애교로 남심을 녹였다.

27일 오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장금이보고있다 #11시 #MBC"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셀카의 여왕답게 다양한 포즈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루돌프, 토끼로 변신한 유리의 모습은 세젤귀 미모다. 애교 넘치는 유리의 표정이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한편 유리는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