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스웨덴 친구들이 홍대 클럽을 방문했다.
27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이콥의 스웨덴 친구들이 홍대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웨덴 친구들은 홍대 나들이를 가기로 하고 다양한 밴드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라이브 클럽에 들어갔다.
클럽에 들어서자마자 신나는 음악소리가 나자 스웨덴 친구들은 흥에 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음악을 전공하는 빅터는 "한국 밴드를 보면 흥미로울 것 같고 한국의 음악이 어떤지 궁금하고 경험 해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