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박, 남편+딸과 행복한 시간‥엄마아빠 빼다 박았네

입력 2018-12-27 18: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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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남편과 딸의 오붓한 시간을 공개했다.

27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랑 발차기 연습중인 리아. 요즘 누워서 옹알이 하면서 엄마아빠랑 노는걸 좋아하기시작한 리아. 얼른 엄마 라고 불러줬음 좋겠는건, 너무 먼 욕심이겠지..사랑해, 우리 딸"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리아가 아빠 무릎 위에 누워 발차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화로운 부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리아의 어마어마한 다리 길이 또한 시선을 끈다.

한편 톱모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 지난 19일 딸 리아 양을 품에 안으며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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