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주댁 진재영이 아프리카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을 떠나기 전 가장 기대했던 듄45. 어제 밤새 설레었다. 새벽 4시30분에 나섰다. 드디어 감동의 듄45"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듄45 사막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진재영은 환하게 웃으며 벅찬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진재영은 현재 남편과 아프리카를 여행 중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했다. 현재 제주에서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