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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랭아 힘내" 홍석천, 낸시랭 향한 애정...새해 첫 만남 훈훈케미

입력 2019-01-02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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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인스타그램
홍석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홍석천이 낸시랭을 응원했다.

2일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첫날 만난 #낸시랭 여러가지 힘든일을 겪은 그녀가 이제 새출발을 하려한다. 지난날의 자신의 결정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었는지 깨닫고 후회하는 낸시. 그러나 자신이 책임지고 이겨내야함을 누구보다 잘알고있는 그녀. 논란의 중심에 서있던 낸시랭이 아닌 내동생 씨랭이로 돌아온 그녀가 새해 더 행복한 자신을 찾는 첫해가 되길 빈다. 이젠 멋진 작품으로 또 변화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인정받기를 기도해본다. 씨랭아 힘내. #경리단 #마이스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홍석천은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낸시랭은 도자기 같은 피부를 뽐내며 옅은 미소를 지어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낸시랭은 왕진진과 2017년 12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러나 지난 2018년 10월 낸시랭은 왕진진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왕진진을 폭행, 감금, 협박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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