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더우먼' 갤 가돗이 사업가 남편과 데이트를 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 가돗은 남편과 함께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새해 맞이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갤 가돗은 남편과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환하게 웃으며 산책 중인 모습. 민낯도 아름답다.
한편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모델활동을 병행하던 중 2007년 배우 데뷔했다. 이듬해 이스라엘 사업가 야론 바르사노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