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소혜가 깜찍한 춤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MBN ‘최고의 치킨’에서는 꿈을 좇는 젊은 청춘들의 성장기가 그려졌다.
박최고(박선호 분)의 속내를 모르는 서보아(김소혜 분)는 승리감에 취해 친구들과 파티를 열었고, 즐겁게 춤에 빠져들었다. 웹툰 작가 지망생이었던 서보아는 "지금이 좋다"며 자신을 걱정하는 친구들을 다독이기도 했다.
박최고는 치킨집 사장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둔 상황. 서보아의 조부 서명동(동방우 분)과 계약에 나선 박최고는 패기있게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서명동은 손녀 서보아에게 전화를 걸어 "건물이 계약됐다"며 "당장 내 건물에서 나가"라고 외쳤다. 서보아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