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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베이비' 전현무 "첫 더빙 연기, 캐릭터와 싱크로율 높았다"

입력 2019-01-02 18: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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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 사진=민선유 기자
전현무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전현무가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구스베이비'(감독 크리스토퍼 젠킨스, 배급 (주)이수 C&E)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전현무가 첫 더빙 연기를 도전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극 중 혼자 사는 까칠 싱글남 잭 역의 목소리를 연기한 전현무는 ‘구스 베이비’를 통해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한 것에 대해 “제가 전직 아나운서다 보니 아나운서 역할 중에 더빙도 있다. 그래서 워낙에 관심이 많아서 언제쯤 해볼 수 있을까 했는데 기회가 와서 너무 좋았다”고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전현무는 “더 좋았던 것은 역할 자체가 저와 싱크로율이 높았다"며 "또 얼굴도 입 주위가 시커먼 게 많이 닮았었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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