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노래-춤-DJ까지 다 되는 만능 청하의 매력(종합)

입력 2019-01-09 13: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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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청하가 만능 매력을 뽐냈다.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가수 청하가 출연했다.

청하는 신곡 '벌써 12시'에 대한 반응이 좋은 것에 대해 “매번 너무 감사하고 놀라면서 활동한다. 항상 더 많은 힘을 얻으면서 활동한다. 무한한 감사 드리고 싶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청하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벌써 12시'를 발표하고 잠시 콕 1위를 찍고 왔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청하는 "너무 감사하다"라며 "어머니가 제 수상 소식을 듣고 많이 기뻐하셔서 저도 (눈물이) 글썽였다"라고 밝혔다.

청하는 '벌써 12시'에 대해 "‘롤러코스터’ 앨범 준비하는 것처럼 이 한 곡을 되게 오래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고생과 고민의 흔적이 앨범에 잘 녹아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청하는 '벌써 12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숙은 "노래, 춤, DJ까지 못 하는 게 없다"라며 청하를 칭찬했다. 청하는 "교육방송에서 1주일에 한 번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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