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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눈부신 미모 "쌍둥이 독박육아 16개월 째..허리 아프다"

입력 2019-01-09 06: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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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인스타
한그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그루가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한그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과첫해외여행 #많이도컸구나 #쌍둥이독박육아16개월째 #엄마는허리가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결혼 후 슬하에 이란성 아들 딸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가 해외에서 유모차를 밀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한그루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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