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새벽이 이다희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9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새벽부터 고생하는 새벽 배우를 위해 다희 배우가 쏜다 쏜다 쏜다. 영혼추적 스릴러 '빙의' 촬영에 한창인 새벽 배우에게 함께 힘을 실어주세요. '빙의'는 2월 13일 만나실 수 있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다희#다희배우가#OCN#새수목오리지널#빙의#촬영중인#새벽배우를#응원합니다#영이맑은_불량형사#필성은#2월13일#만나보실_수_있어요"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희가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빙의' 촬영장으로 선물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송새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송새벽은 손하트를 그리며 수줍게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