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항서의 얼굴에 먹물이 칠해졌다.
10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강호동과의 대결을 벌인 박항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항서와 강호동은 대결을 벌였다.
박항서는 앞서 얼탁에 대해 걱정하는 강호동에게 "베트남 국민들은 너그럽다"고 하면서도 "그런데 내가 하면 너무 혐오스럽지 않을까"라며 걱정했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고 강호동과의 대결에서 결국 박항서가 패배라고 말았다,
녹화 당시 크리스마스 시즌인 관계로 강호동은 박항서의 얼굴에 먹칠 대신 코에 살짝 먹칠을 하고 수염을 그려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