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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여신" EXID LE, 이토록 치명적일 수가

입력 2019-01-11 0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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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인스타그램
LE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EXID 멤버 LE가 분위기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LE는 사진과 함께 장미 이모티콘을 썼다.

사진 속 LE는 장미 한 송이를 든 채 눈을 감고 있다. 꽃을 들고 있는 LE의 모습이 치명적이라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LE는 EXID의 '알러뷰'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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