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루피 "나플라, 한인타운서 처음 만나‥짝사랑 기간 길었다"

입력 2019-01-11 17:28:21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루피와 나플라가 각자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루피와 나플라가 출연했다.

이날 루피는 나플라의 첫 만남에 "2013년 한인타운에서 처음만났다. 나플라는 학창시절을 다 미국에서 보냈다. 첫인상은 랩을 엄청 잘하는 착한 학생 같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루피는 "나플라는 제가 유학생으로서 가지고 있는 음악 색깔이 덜 리얼하다고 생각했다더라. 제가 짝사랑의 기간이 길었고 제가 미국에 적응하면서 리얼한 것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래서 플라가 같이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더라"고 덧붙였다.

나플라는 루피의 첫인상으로 "축구를 잘하는 유학생 같았다"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