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청아가 유연석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청아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이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 를 보고 들른 분장실에서...뭐.. 너랑 나랑...굳이 사진까지.. 하는 눈빛이 격렬히 오갔으나. 그냥 하나 찍어두자는 유배우의 선심으로, 생전 서로에게에는 안보이는 화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게 되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마도 곁에 계셨던 다른 손님 + 나의 흥오른 공연평 + 몬티 나바로에 대한 칭찬? 이 쓰리 콤보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는 중"이라며 "#근3년만의투샷 #유연석 #친구야공연잘마쳐라"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유연석, 이청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