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생긴 게 취미"..진영, 팬아저 부르는 비주얼에 '홀릭'

입력 2019-01-15 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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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진영이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15일 가수 겸 배우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같이 추운 날에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고 따뜻한 내 안의 그놈을 보는 건 어떨까요!! #내안의그놈 #진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영은 검은색 재킷을 입고 휴대폰을 사용하는 모습. 진영은 잘생긴 비주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진영은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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