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 1분] 유승호, 방과 후 교실서 조보아에 박력 키스.. "부상 없어요?"

입력 2019-01-14 22:50:32
    • 복사완료!

SBS '복수가 돌아왔다'
SBS '복수가 돌아왔다'

[헤럴드POP=박초하 기자]유승호가 조보아와 진한 키스를 나눴다.

14일 방송된 SBS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 연출 함준호)에서 방과 후 남몰래 스킨십하는 강복수와 손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번을 맡은 강복수는 같이 주번을 맡은 윤승우를 돌려보내고 홀로 남아 반 청소를 했다.

손수정은 강복수에게 "청소 잘했어?"라며 물었고, 강복수는 "내가 또 너무 성실해서. 그리고 너무 과하게 똑똑해서 토론 상까지 받았는데. 부상 없어요?"라며 라고 천천히 다가갔다.

강복수의 밀착 스킨십에 손수정은 당황하며 "너 미쳤어? 또 들키면 어떻게 하려고. 여기 학교야. 교복 입고"라며 밀어냈다.

강복수는 "교복이 문제야?"라며 손수정에게 입을 맞췄고 강복수와 손수정은 뒷문에 몸을 숨긴 채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후 손수정은 갈 곳이 있다며 강복수를 할머니가 입원해 계신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할머니는 강복수에게 손수정을 "먹여 살릴 수 있냐"고 물었고, 강복수는 할머니에게 "손수정이 아무리 먹어도 먹여 살릴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곁에 있던 손수정은 강복수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