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자는 모습도 러블리♥"..김유정, 깜찍한 홍보 요정

입력 2019-01-15 16: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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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인스타
김유정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배우 김유정이 깜찍함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보고 있는거야..일뜨청에ㅡ취한다..지금 보고 있으면 꿈에도 일뜨청이다.. 꿈에도 오솔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유정은 소파 위에 엎어져 눈을 감고 자는 것처럼 보인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일뜨청'에서 상대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윤균상이 김유정을 가리키며 장난을 치고 있다. 김유정이 사랑스럽게 자는 모습은 물론 윤균상과의 훈훈한 친분이 드러난다.

한편 김유정은 현재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길오솔'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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