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요미식회' 프랑스 교민들이 더 찾는 한국 속 작은 일본 스시집의 정체

입력 2019-01-17 00: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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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요미식회' 젊은 셰프가 선보이는 독창적인 오마카세가 소개됐다.

1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개성 넘치는 셰프들의 일식 음식이 소개됐다.

전현무는 이 식당에 대해 "너무 어두컴컴하고 영업 안하는 줄 알았다"고 말하자 박찬일도 "BAR 인줄 알았다"고 말했다.

박하나는 "먼저 박수를 치고 싶어요"라며 "일본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박준우 셰프는 "일본에서 아르바이트 겸 스시를 배운 분이다"라며 "일을 하면서 프랑스로 철학을 전공했다. 프랑스에서 일본인 셰프에게 스시를 배웠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준우 셰프는 "불어로 소통도 되니 한국에 있는 프랑스 분들에겐 꽤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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