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은 러블리하게"..이엘리야, 순백의 인형미모

입력 2019-01-17 06:35: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악역을 지우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6일 오후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젓가락을 양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 털옷과 모자로 러블리함을 더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의 비주얼이 압도적이다.

한편 이엘리야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