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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악플러에 선전포고 "가족 비난 참을 수 없어..선처 없이 전부 대응"

입력 2019-01-21 16: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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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인스타그램
효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악플러에 선전 포고했다.

21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악플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수년을 악플러와 함께 해왔지만 이제부터는 함께 하지 않기로 결심 했습니다. 무뎌지려 노력해왔지만 가족, 지인들에 대한 비난은 이제 더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사실이 아닌 허위 유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선처는 절대적으로 없을 예정이며 앞으론 계속해서 작은 것 부터 하나 하나 전부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악플러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한 것.

한편 효민은 지난 20일 발표한 신곡 '으음으음'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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