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이세영, 여진구 병간호…달달 미소

입력 2019-01-21 21: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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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이세영이 여진구 병간호에 나섰다.

21일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에서는 왕 노릇을 하는 광대 하선(여진구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장무영(윤종석 분)은 왕이 병환에도 내의원을 들이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겼고, 이규는 간병 때문에 하선의 곁에 오래 머무는 소운을 핑계로 다른 이들의 알현을 받지 못하게 했다.

유소운(이세영 분)은 하선을 간호하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고, 하선은 쉽게 잠들지 못했다. 그러자 유소운은 하선에게 서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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