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제적 남자' 박경VS다니엘, 양국 멘사의 자존심 대결

입력 2019-01-21 23:44:52
    • 복사완료!

사진 = tvN 문제적남자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문제적남자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다니엘이 첫번째 문제를 맞췄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는 첫번째 문제로 프랑스 멘사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니엘이 버저를 누르고 답을 외쳤고, 어떻게 풀었는지 설명하기 위해 나서다 잠시 멈춰섰다. 그는 자리에 서서 검산을 시작했고, "뇌가 언 것 같아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검산을 끝낸 다니엘은 문제 풀이를 했고 정답을 맞췄다. 모두 12살 멘사 회원에게 감탄했다.

이에서 두번째는 영국 멘사 문제였다. 전현무는 영국인 다니엘에게 영국 영어로 읽어달라고 말했고, 이에 다니엘은 멘체스터 사투리로 멋있게 읽었다. 문제를 다 읽기 전에 인성과 타일러가 정답을 알아맞췄고, 먼저 버저를 누른 것은 타일러였다. 정답은 타일러가 가져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