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JYJ 박유천이 새 앨범을 발매한다.
21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앨범이 나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컴백이라고 하기엔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선보이고 소통하기 위해 발표하는 앨범이며 콘서트 외 일정이나 활동은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이로서 박유천은 지난 2016년 미니앨범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이후 3년만의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2017년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이후 지난해인 2018년 팬미팅을 개최하고 한국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또한 웨이보 및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박유천은 오는 3월 일본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