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사바하' 진선규 "'범죄도시' 때 빡빡머리와는 달라보이려 노력"

입력 2019-01-25 11:21:22
    • 복사완료!

배우 진선규/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진선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선규가 '범죄도시'와는 다른 빡빡머리를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제작 외유내강) 제작보고회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장재현 감독과 배우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진선규가 참석했다.

이날 진선규는 "작년에 열심히 찍고, 활동했던 결과물이 하나둘 나오는데 '극한직업'도 너무 좋고, '사바하'가 '극한직업'과는 새로운 나, 새로운 장르의 나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떨린다"고 전했다.

이어 "'범죄도시' 때 빡빡머리와는 달라보이려고 노력했다. '범죄도시' 당시 머리를 깎았을 때 40년만 처음 보는 이미지였다. 빨리 없애기 싫어서 머리 빡빡 깎는 역할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감독님께서 제안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시나리오가 정말 재밌었다"고 설명했다.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이자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정진영, 진선규, 이다윗까지 탄탄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바하'는 오는 2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